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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뉴스 하이라이트: 하노이, 약 4,000개 토지 사업 회수 계획; 호찌민, 192ha 규모 주거지 승인; 신규 프로젝트와 착공 소식

계획·공공투자 분야에서 하노이는 2030년까지 시행을 목표로, 시 내 여러 구·현에서 약 4,000개 규모의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토지 회수 계획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또 다른 흐름으로, 호찌민시는 면적이 약 192ha에 달하는 신규 주거 도시권에 대한 구역·정비 계획을 승인했으며, 예상 인구 규모는 67,465명으로 제시됐다. 계획 체계는 1/2,000 비율의 토지이용 구상과 연동된 것으로 언급됐다.

프로젝트 시장에서는 아파트 분양부터 대규모 개발까지 다양한 소식이 이어졌다. Bcons는 동나이 탐 히엡에서 Bcons Central Park을 시장에 선보이며, 2,820세대 아파트와 113개의 샵하우스를 추가하는 계획이 소개됐다. 또한 빈떤(Bình Dương) 투언안(Thuận An)의 Khai Hoan Imperial도 함께 거론되었는데, 메트로 Thu Dau Một - Tao Đàn 역과는 계획상 약 400m 거리를 두고 접근성이 강조됐다. 동시에 공업단지 인프라 및 이미 형성된 편의시설과의 연계가 언급되며 입지 기대감을 뒷받침했다. 한편, 투아티엔후에(Thừa Thiên Huế)에서는 신규 주택 프로젝트 대상 6,446m2 토지에 대해 경매안이 승인되었고, 예상 시작 입찰가는 약 1,901억 VND 수준으로 표기됐다. 동나이 지역에서는 기획(계획)과 관련된 리스크를 우려해 구매자들이 신중한 분위기가 함께 전해졌다.

교통 인프라와 자금 흐름 측면에서는 도로 확장과 연동된 보상·지원 정보도 확인된다. 빈쯔엉(Bình Trưng)에서 도로 확장을 위한 토지 회수 구간으로, 예상 면적이 22,000m2를 상회하며 보상·지원 총액은 약 1,641억 VND 규모로 제시됐다. 남부 지역에서는 교량 건설이 예정되며 지역 간 이동 시간이 줄어들고, 주거 수요와 지역 경제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언급됐다. 이와 함께 자본 관리에 대한 관점도 일부 포함돼 전반적으로 신중한 접근이 강조되는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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